[한줄요약] 폭우로 인한 급류 사고로 실종된 76세 남성을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.
2026년 7월 1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
경북 영주에서 폭우 속 급류에 휩쓸린 76세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토요일인 이날까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 당국에 따르면, 해당 남성은 지난 목요일 오전 산책 중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되었습니다.
현재 구조 당국은 소방 인력 140명, 경찰 97명, 군인 40명을 포함하여 총 374명의 인력과 73대의 장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. 또한, 소방 헬기를 이용한 공중 수색 작업도 병행되고 있으며, 당일 늦은 시간까지 추가적인 수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